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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반 이*현 | | |
![]() <<메인보컬 실용음악학원 취미반 후기>> 저는 메인보컬 실용음악학원에 다닌 지 대략 1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바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 저는 그 누구보다도 남들 앞에 서서 공연하고, 노래를 하는 등 수많은 청중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따라서 어린 시절 가수를 꿈꾼 적 있었으나, 학업과 입시 등을 이유로 잘 준비하지 못했죠. 그렇게 세월이 흘렀고, 더 늦기 전에 꼭 노래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노래 학원을 알아보던 중, 수많은 가수들을 배출하고, 성과도 좋은 메인보컬 실용음악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노래를 무작정 목으로만 써서 부르려고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고음을 낼 때 목 주위 부분이 자주 긴장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레슨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노래를 더 편하게 부르는 방법들과 더 올바른 방법들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마치 실제 가수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무엇보다도 메인보컬학원의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오자마자 기분 좋게 반겨주는 메인보컬의 수강생들과 실력 넘치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종종 열리는 메인보컬만의 축제들은 처음 보는 관객들마저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모든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대하여 주심으로써, 또래 아이들의 공감대도 형성해 주셨습니다.
물론 저는 군필 25살이지만, 제가 나이가 더 어렸다면 (중, 고등학생 나이) 메인보컬 실용음악학원을 적극적으로 다녀, 오디션도 보러 다니고, 적극적으로 가수 데뷔 준비를 할 수 있었을 것만 같습니다!
저는 메인보컬과 함께한 시간, 이 학원에 들인 돈, 저의 노력 등이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가성비가 더 좋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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