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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반 김*현 | | |
![]() <<메인보컬 실용음악학원 입시오디션반 후기>> 저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2가 된 지금까지 메인보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어요. 가성이 잘 나오지 않았고, 노래를 부를 때마다 목이 너무 아팠어요. 내 노래에는 감정이 잘 실리지 않는 것 같았고, 호흡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노래는 단순히 배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요. 하지만 선생님을 뵙고 나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려워할 때마다 선생님은 새로운 방법과 설명으로 끝까지 이해시켜 주셨어요. 되지 않던 것도 되게 해주셨고, 슬픈 것도 기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항상 파이팅 넘치는 수업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전과 다르게 올바른 방향으로 자신감이 생겼고, 노래 실력 또한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사람들은 보컬 학원에서 노래만 배운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곳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말하는 법을 배우며, 사회성까지 기를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왔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규칙은 '인사하기'였습니다. 그때는 어색하고 '왜?'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좋은 규칙이었다는 걸 느낍니다. 이제는 그 규칙이 저에게 자연스러운 태도가 되었고, 그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의 좋지 못한 습관들과 사고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닫게 해주신 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가르침 덕분에 저는 노래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도 성장할 수 있었고, 노래를 부르는 태도와 마음가짐 역시 크게 달라졌습니다.
노래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저만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성장하며, 더 좋은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메인보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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